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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화 - 소망(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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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은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만월을 향해 묵묵히 시간의 흐름을 기다리는 초승달에서 인내함을 배운다. 갯버들을 곡선으로 휘어 만든 초승달 형태와 화기가 이루는 초승달 형태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구성하여 크고 작은 채워짐에 대한 소망을 표현해 보았다. 한쪽이 개방된 원 형태는 무한한 성장성을 내포하고 있다.

 

- 명제 : 소망(2008)

- 작가 : 이해화
- 소재 : 갯버들 Salix gracilistyia Miq. , 반다 Vanda spp. , 세라믹
- 크기 : 540 × 250 × 410mm

 

이해화 - 소망(2008)  

  • by KOKOJI
  • /  Oct 26, 2016
  • /  24 Re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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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은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만월을 향해 묵묵히 시간의 흐름을 기다리는 초승달에서 인내함을 배운다. 갯버들을 곡선으로 휘어 만든 초승달 형태와 화기가 이루는 초승달 형태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구성하여 크고 작은 채워짐에 대한 소망을 표현해 보았다. 한쪽이 개방된 원 형태는 무한한 성장성을 내포하고 있다. - 명제 : 소...

김희성 - 오월의 향기(2007)  

  • by KOKOJI
  • /  Oct 25, 2016
  • /  22 Re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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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가지를 병렬 구성하여 작품에 방향성과 질서를 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오월 라일락 향기가 주는 이야기 숲에 빠져들게 한다. 소재의 독특한 특징을 살려내어 질서를 부여하면 꽃예술 재료인 꽃과 나무는 또 다른 생명성을 갖게 된다. As the Lilac’s spray shows direction and order, it provokes the viewer’s emotion to ...

이재영 - 하나(2007)  

  • by KOKOJI
  • /  Oct 25, 2016
  • /  21 Re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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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과 반쪽이 합쳐졌을 때 완벽한 하나가 된다. 사랑이나 결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 사회는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검은 거울을 이용하여 공간을 확산시킴과 동시에 거울에 비친 어렴풋한 영상(影像)은 분할된 형태가 하나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어떤 형태를 분할함으로써 새로운 형태를 만들...

이재영 - 끝없는 사랑(2007)  

  • by KOKOJI
  • /  Oct 25, 2016
  • /  20 Re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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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일엽의 반복적인 배치에 의하여 확장된 운동감을 표현한 작품이다. 구불구불한 잎의 가장자리의 자유스러운 곡선은 단조로움을 없애주고 작품을 흥미롭게 한다. 흰색 조팝꽃으로 변화를 주어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해 보려고 하였다. 배경에 검은 돌을 배치함으로써 작품의 선명도를 더해주었다. 배경에 검은 돌을 배치함으로써 작품의 선명...

김혜자 - 물결(2007)  

  • by KOKOJI
  • /  Oct 25, 2016
  • /  16 Re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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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방향에 따라 일렁이는 수면의 변화를 표현해 보았다. 부들의 이삭부분과 줄기부분을 구부하여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반복 배치함으로써 강한 운동감을 나타낸 작품이다. 반복과 방향성은 작품 속에 움직임을 나타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 중의 하나이다. The work describes movement of the water surface which changes by the w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