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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꽃예술학회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된 이해화입니다.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제가 앞으로 2년간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꽃예술사전 발간을 비롯하여 꾸준히 학술지를 발간함으로써 학문적 내실을 기하여 왔습니다. 또한 수차례의 작품전시회 및 세미나를 통하여 예술적 기반을 튼실히 다져왔습니다. 

특히 학회창립 10주년, 15주년기념 학술발표 및 전시발표를 성황리에 마치고, 기념논문집을 발간함으로써 회원들의 왕성한 작품활동과 학술활동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학점은행제로 개설되어 있는 화훼조형학 학사과정은 꽃예술 후학들의 교육에 커다란 몫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열리는 하계수련회는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단합의 힘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꽃예술 심화과정을 통하여 작가들의 경험을 풍부히 함으로써 작품의 깊이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위탁한 1,2차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꽃.나무놀이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일은 꽃예술을 인성교육 영역으로까지 확장시키는 교두보가 되었습니다. 뒤이어 2014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사 취득준비과정’을 개설하여 현재 5회 방영이 끝나고 6회 방영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2017년 3월에는 서울시립대학교에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지도사 과정’을 개설함으로써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지도사 양성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난 20여년 간의 한국꽃예술학회 성장역사는 분명 우리 학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지금 이 자랑스러운 산 역사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제 양 어깨에 실려 있음을 통감합니다. 

오늘날까지 우리 학회의 정신적 지주이셨던 정연순 명예회장님을 비롯하여 학회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신 전임 회장님들, 여러 임원님들, 또 학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의 힘을 믿고 저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려고 합니다. 

 

학회 구성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질책 그리고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꽃예술학회 학회장  이 해 화